분류 전체보기300 주일 대표기도문 2025년 1월 첫째 주 2025년 1월 첫째 주일 대표기도문 빛과 생명의 근원이신 하나님 아버지,태초에 빛으로 어둠을 물리치시고 생명으로 허무를 채우신 창조의 하나님을 찬양합니다. 오늘도 저희를 이 거룩한 자리로 부르셔서 새해의 첫 날을 주님께 올려드리게 하시니 감사와 영광을 돌립니다. 주님의 말씀은 등불이요, 주님의 길은 우리의 삶의 나침반이오니, 오늘도 저희를 인도하셔서 주님과 동행하는 복된 한 해가 되게 하옵소서. 지난해의 시간들을 돌아볼 때, 주님의 신실하심으로 저희를 붙드셨음을 고백합니다. 삶의 고난 속에서도 여호와 라파의 손길로 치유하셨으며, 길이 막힌 곳에서도 여호와 이레의 능력으로 채우셨습니다. 새해를 맞이하며 또다시 우리의 삶을 주님께 의탁하오니, 올해도 주님의 빛이 우리의 걸음을 비추고 주님의 생명이 우리의 .. 2024. 12. 27. 구약의 그리스도, 신약의 성취 성경구절 구약의 그리스도 1. 창세기 3:15 - 여자의 후손 구약:“내가 너와 여자 사이에, 네 후손과 여자의 후손 사이에 원수를 두리니, 여자의 후손은 네 머리를 상하게 할 것이요 너는 그의 발꿈치를 상하게 할 것이니라.”신약:“때가 차매 하나님이 그 아들을 보내사 여자에게서 나게 하시고 율법 아래 나게 하신 것은”(갈라디아서 4:4)“그리스도 예수께서 죽으심으로 마귀와 사망의 권세를 멸하셨다”(히브리서 2:14). 2. 창세기 22:13-14 - 이삭을 대신한 숫양 구약:“아브라함이 가서 그 숫양을 가져다가 아들을 대신하여 번제로 드렸더라.”신약:“보라 세상 죄를 지고 가는 하나님의 어린양이로다.”(요한복음 1:29)“하나님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독생자를 주셨으니.”(요한복음 3:16) 3. 출애굽기 1.. 2024. 12. 25. 잠언 16장 3절 여호와께 맡기라 잠언 16:3"너의 행사를 여호와께 맡기라 그리하면 네가 경영하는 것이 이루어지리라."하나님께 맡기는 삶잠언 16:3은 우리 삶의 모든 계획과 활동을 하나님께 맡길 때, 우리의 길이 형통할 것임을 약속합니다. 이 말씀은 우리의 일과 삶의 모든 영역에서 하나님을 신뢰하며 의지해야 한다는 진리를 가르쳐줍니다. 간단한 한 구절이지만, 여기에 담긴 의미는 우리의 신앙과 삶의 태도를 완전히 바꿀 수 있는 깊이를 가지고 있습니다. 여호와께 맡기는 것이 무엇이고, 우리는 어떻게 살아야할지를 생각해 보는 시간을 가져 봅시다. 1. "너의 행사를 여호와께 맡기라"‘행사’는 단순히 우리의 일이나 활동을 의미하는 것이 아닙니다. 여기에는 우리의 생각, 계획, 목표, 그리고 인생의 모든 꿈이 포함됩니다. 이 구절에서 ‘맡기라.. 2024. 12. 24. 빌립보서 3:13-14 묵상 설교 빌립보서 3:13-14 묵상글"형제들아 나는 아직 내가 잡은 줄로 여기지 아니하고 오직 한 일 즉 뒤에 있는 것은 잊어버리고 앞에 있는 것을 잡으려고 푯대를 향하여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하나님이 위에서 부르신 부름의 상을 위하여 달려가노라." (빌립보서 3:13-14, 개정개역) 사도 바울은 자신의 신앙 여정을 묘사하며, 성도들에게 목표를 향한 끊임없는 전진과 헌신을 권면합니다. 바울은 자신의 과거와 현재를 직면하면서도, 하나님의 부르심에 따라 앞으로 나아가는 삶의 태도를 강조합니다. 이 말씀은 우리의 신앙 여정에서도 중요한 영적 지침이 됩니다. 본 묵상에서는 이 구절을 중심으로 은혜로운 교훈을 살펴보겠습니다. 1. 과거에 묶이지 않는 자유"뒤에 있는 것은 잊어버리고"라는 바울의 고백은 단순히 과거를 .. 2024. 12. 24. 이사야 43:18-19 묵상 설교 이사야 43:18-19 묵상"너희는 이전 일을 기억하지 말며 옛날 일을 생각하지 말라. 보라 내가 새 일을 행하리니 이제 나타낼 것이라. 너희가 그것을 알지 못하겠느냐? 반드시 내가 광야에 길을, 사막에 강을 내리니" (이사야 43:18-19, 개정개역) 이사야 43:18-19는 우리에게 하나님의 새 창조의 비전을 선명하게 보여주는 말씀입니다. 이 말씀은 이스라엘 백성들이 바벨론 포로 생활로 인해 절망에 빠져 있을 때 주어진 하나님의 약속입니다. 당시 그들의 상황은 절망적이었으며 과거의 영광은 먼 기억 속의 이야기로 여겨졌습니다. 그러나 하나님께서는 이 구절을 통해 그들에게 새로운 희망을 주시며, 이전의 일을 기억하거나 과거에 머무르지 말고 하나님의 새 일을 기대하라고 권면하셨습니다. 이 말씀은 오늘날 .. 2024. 12. 24. 2024년 12월 넷째 주일 대표기도문 12월 22일 주일 예배 대표기도문 거룩하시고 영화로우신 하나님 아버지,온 우주를 말씀으로 창조하시고 지금도 섭리 가운데 온 세상을 다스리시는 주님의 이름을 찬양합니다. 시간과 역사를 주관하시며 우리의 시작과 끝이 되시는 하나님, 저희가 이 거룩한 주일에 주님의 존전 앞에 나아올 수 있도록 인도하시니 감사합니다. 주님께서 베푸신 은혜와 사랑이 없었다면 저희가 어찌 이 자리에 설 수 있었겠습니까? 지난 한 해를 돌아보며, 저희 삶을 인도하신 주님의 손길에 감사드립니다. 때로는 고난과 시련이 있었으나, 그 가운데서도 주님의 선하심과 인자하심이 함께하셨음을 고백합니다. 우리의 연약함에도 불구하고 불꽃 같은 눈동자로 저희를 지켜보시며, 때마다 일마다 필요한 도움을 주신 하나님께 감사와 찬양을 올려드립니다. 주님.. 2024. 12. 19. 이전 1 ··· 22 23 24 25 26 27 28 ··· 50 다음